- 내 생각엔 근대국가체제를 받치는 세 기둥은 법, 세금, 강제력이다.
국가 내에서 상호작용하는 여러 집단 중 저걸 하나라도 무시하는 집단이나 개인은
마땅히 강력한 응징을 받아야 국가가 제대로 굴러갈 것이다. 하지만 현실은?
천억원대 조세포탈범 무죄. ㅋ님ㅋ 그거면 핵무장비 1/10임...
북한 미사일 문제에 열내는 사람들이 정작 조세포탈범은 별로 신경안쓰거나 외려 두둔하는 모습을 보며,
나라 안도 이렇게 단속하지 못하면서 밖에서 대접받길 원하다니 참 모순된 모습이라 생각했다.
그나저나 한겨레나 경향 이런 애들은 진짜 북한분석 전문기자가 없는듯.
- 고 노무현씨가 겪었던 모멸과 비참함을 구준엽씨도 겪었을 것 같다.
검찰이나 경찰이나 여론몰이하는건 똑같다. 개새끼한텐 줄을 채워야 사람을 안 물지. -_ -...
- 누군가는 '노벨상 운동' 어쩌고랑 베트남 사람이 번역했다는 거 갖고 바로 MK.II라고 단정하던데
글쎄다... 노벨상 받는다고 설치고 다니는 애들이 한둘도 아니고 베트남 사람이 꼭 그 작가의 문학작품만
마음에 들어할 리도 없을 거고. 문학사상 이번월호 도서관서 한번 찾아보고 읽어봐야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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